[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0~21일 제2차 창업캠프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창업동아리 간 네트워킹을 통한 교내 창업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캠프에는 창업동아리 학생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전대 동문 창업기업 CEO 등이 멘토로서 창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캠프에 참여한 나상훈 코코베리 대표는 농산 부산물을 활용해 친환경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개발해 지난해 11월 디데이X지역리그에서 최종 우승한 바 있으며, 김병수 티알 대표는 KOICA 혁신적기술개발사업 선정 및 초기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
이외에도 톡클라우드, 오픈더박스 대표 등이 캠프에 멘토로 참여해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창업 관련 노하우들을 다수 전수했다.
김상수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캠프에서 졸업생 멘토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주면서 선순환적인 체계를 잡아갈 수 있었다”며 “교내에 창업문화가 더욱 건설적으로 확산되고 많은 학생들이 창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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