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산학협력단, 산학협력 성과확산 메타버스 엑스포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21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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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메타버스 가상 전시관 운영
“대학과 지역사회·기업의 상호 공존의 길 마련”
대구보건대 LINC+사업단, 신산업STAR사업단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성과확산 메타벅스 엑스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LINC+사업단, 신산업STAR사업단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성과확산 메타벅스 엑스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대구보건대학교 LINC+사업단은 신산업STAR사업단과 공동으로 ‘산학협력 성과확산 메타벅스 엑스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보건대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공동연구의 확산과 사업 활성화, 정보 교류를 통한 지역 산업의 발전 이끌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튜브로 행사를 운영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대구보건대의 가상 캠퍼스를 구축했다.


LINC+사업단은 지난 5년간의 우수 사례와 사업 성과를 발표하며 보건계열이 최초로 AR, VR을 기반으로 개발한 의료 콘텐츠(VRAIN-A·B·D, CPR HEART 등)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구보건대는 학교기업 설립해 위탁판매 계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부터 운영된 신산업STAR사업단 1차년도 현황과 2차년도 계획도 발표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임준우 신산업발전협의회장의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 사업 소개 및 운영 현황’ ▲이재훈 대구테크노파크 메타버스산업육성센터장의 ‘가상무역경제 월드시티 대구 조성’ ▲장인호 대한임상병리사협회장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임상병리사 전문 인력의 미래’ 기조강연도 열렸다.


김지인 대구보건대 대외부총장은 “지난 5년간의 LINC+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 맞춤형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산업분야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해 전문대학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며 “지역사회·기업과 공존하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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