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강원랜드와 손잡고 디지털 전환·인재 양성 박차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07 1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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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전환에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전영재(오른쪽) 건국대 총장과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가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전영재(오른쪽) 건국대 총장과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가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건국대학교는 강원랜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전환사회에 공동 대응하고,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위한 R&D 과제 발굴·추진 및 자문 ▲온오프라인 미래사업 공동 발굴 및 자문 ▲디지털 전환과 메타버스 커리큘럼 이용 제휴 ▲디지털 전환관련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추진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전영재 건국대 총장은 “지난해 건국대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이번 협약이 양자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원랜드가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방향성이나 다양한 사업안이 건국대의 디지털 신기술과 실감미디어 분야에 서로 공통되는 점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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