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자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가 바오밥파트너즈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MOU 체결에 따라 NFT와 메타버스 공동연구, 문화·예술사업, 교육기부사업, 학과 및 대학원 대상 교육, 학술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 등을 진행한다.
디지털이미지연구소는 바오밥파트너즈가 운영 중인 NFT 거래소 바오밥NFT 공동 연구개발과 내년 4월 론칭 예정인 메타버스 플랫폼의 콘텐츠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최진범 바오밥파트너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NFT 시장의 활성화와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긴밀한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양종훈 교수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통해서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상용화 사업의 첫발을 디디게 되어 매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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