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BI)가 지난 23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경복대 학과 간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복대 학생들을 위한 현장 실습처 제공과 기본요건을 충족할 경우 취업 기회 제공 ▲학과는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자문과 경영컨설팅 제공 ▲정보교류,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의 발전 등을 협력키로 했다.
이동수 경복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맞춤형 산학협력 체결은 학과와 입주기업 간의 산학협력 확대와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취업을 연계하는 맞춤협약이라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맞춤형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체와 함께 윈-윈 하는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복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BI경영평가에서 최근 4년 연속 우수(A) 등급을 획득했으며,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경기북부지역 창업보육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전담인력의 전문성을 토대로 유관기관과의 연계부문에 역점을 두어 3년 연속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하는 기업을 배출해 맞춤형 보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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