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명순)는 지난 22일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활성화를 위한 ‘에이큐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여대 학생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에이큐주식회사 임직원들은 경인여대 4년제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에 진학함으로써 업무능력 향상의 재직자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전문이론과 실무교육을 상호 보완하고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고도의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박 총장은 “여성 인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항공운수산업에 우리대학 졸업생들이 취업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협력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준노 에이큐주식회사 대표는 “경인여대와의 협약을 통해 에이큐주식회사 임직원들의 자기개발과 업무능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큐주식회사는 아시아나항공 계열사로, 항공여객과 화물서비스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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