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star College, 전주대학교
학문 간 경계 없는 유연한 융합·연계 교육과정 운영
전주대학교는 교육부 1주기 평가(2015) ‘A등급’, 2주기 평가(2018)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올해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또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과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LINC+사업 최우수 대학’에도 선정되며 대내외적으로 우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전주대는 교육·연구 혁신 분야의 차별화된 강점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색깔을 찾고 적성을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 적성에 따른 유연화된 학사 운영체계인 ‘수퍼스타칼리지(Superstar College)’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수퍼스타칼리지는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융합하는 전공으로 학생들은 학문 융합형, 기업체 수요형, 지자체 연계형 등 다양한 형태의 연계·융합 교육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다.
수퍼스타칼리지의 핵심은 ‘적성 발견’과 ‘실무 역량 강화’다. 전주대의 모든 학생은 입학 시 적성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며, 학교는 연계·융합전공, 유연학기제, 다학기제, 집중이수제 등 학생의 다양한 적성과 진로를 지원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반 수업과 기관,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바탕으로 적성에 기반한 핵심역량을 계발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채용 연계 ‘하림산학융합전공’,
학생 적성에 맞춰 2학년 조기 취업 확정
현재 수퍼스타칼리지는 22개의 연계·융합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채용 연계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하림산학공동융합전공’(‘하림beSTAR’)은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에 하림그룹이 공동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인다. 하림beSTAR는 하림그룹, 계열사 인력수요에 따라 직무별 적성을 고려해 2학년 학생을 조기에 선발하고,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인력을 양성해 졸업 시 취업으로 연계하는 산학교육프로그램이다.
또한 3학기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약 20여명씩 하림그룹 정규직 채용 후 직무별 교육과정 운영한다. 채용 직무는 기획, IT, 생산관리, 물류, 인사, 홍보, 재무, 영업 등 15개 직무로 선발된 학생은 매 학기 장학금 혜택과 하림그룹 기업 연수, 현장실습, 캠프를 통해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 받는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자신의 적성과 일하게 될 직무에 맞춰 전공교육을 이수하고, 기업은 학생의 적성과 직무에 맞는 현장교육을 지원한다. 학교 교육과 기업 고용의 수요를 일원화한 셈이다.
전주대와 하림그룹은 지난 2018년 10월 채용연계형 적성중심 인재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하림beSTAR를 운영 중이다. 인·적성검사, 임원면접 등 하림그룹의 공채 선발절차에 준해 지난 2019년 하림beSTAR 1기 22명의 학생을 선발했고, 2020년 2기 29명, 올해는 3기 학생 16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졸업 후 본인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하림 그룹의 계열사 NS홈쇼핑, 팬오션, 선진, 팜스코 등으로 100% 취업이 가능하다.
■ 주요학과 소개
◆ 게임콘텐츠학과, 인공지능학과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전주대는 신기술 분야 차세대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8개 신기술 분야 중에서 2개 분야에 복수 선정됐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은 4차 산업혁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의 신규과제로, 국가 수준의 핵심 인재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여러 대학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한 데 모아 시너지를 창출한다.
수도권 대학과 지방 소재 대학이 연합하고 기업과 부처, 연구소와 협의체를 구성해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첨단 기자재와 전문 인력, 교육 콘텐츠 등을 공유·개방해 인재 양성의 구심점을 마련하게 된다.
전주대가 선정된 ‘인공지능’과 ‘실감미디어’ 분야는 4차 산업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는 기술이다. 메타버스(Metaverse)로 대표되는 실감미디어 분야는 AR, VR, 5G 등이 융합된 기술로 미래 디지털 산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게임콘텐츠학과, 호남권 유일 게임 제작 학과
실감미디어를 운영하는 대표학과는 게임콘텐츠학과다. 전주대는 게임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인프라와 지역문제 해결형 리빙랩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통해 지역의 영화·영상, 관광,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게임콘텐츠학과는 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 세 분야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호남권 유일의 게임 제작 학과다. 해당 분야 국가자격증(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을 취득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게임엔진(Unity, Ureal)을 활용한 게임 개발 능력 향상과 동시에 3D 애니메이션 제작과 영상 특수효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산·학·관 커플링 사업, LINC+사업 등 다양한 정부주도 사업을 통해 게임 업체와의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무에 최적화된 게임 개방 교육과정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결하고 있다. 그 결과, 게임콘텐츠학과는 매년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넥슨, NHN, 라인(LINE), 스마일게이트, 넷마블 등 서울·경기지역과 전주지역의 다양한 게임 개발업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학과, 최첨단 학습 공간 갖춰
전주대는 인공지능 융합전공을 운영하며 전북지역의 전략산업인 농·생명 분야의 인공지능 인재를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2020년에는 교육부가 지정한 첨단학과,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해 2021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상반기에는 인공지능 분야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전남대 등 7개 대학과 함께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게 된다. 인공지능학과는 자율주행과 가전, IT, 의료, 빅데이터 등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실무를 배움으로써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코딩, 인공지능 등 이론 수업과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체 실습을 병행하고, 고도화된 인공지능 실습을 위해 인공지능 전용 서버를 운영해 학생들이 24시간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현할 수 있는 최첨단 학습 공간을 갖추고 있다.
◆ 호텔경영학과
어학·실무 능력 기반, 해외 취업 강점
전주대 호텔경영학과는 해외 취업에 강한 학과다. 2006년 첫 해외취업을 시작으로 2013년에 100명, 최근 315명을 넘어섰다. 전주대 학생들 특유의 성실함과 어학 · 실무 능력이 업계에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매년 30여명이 해외 특급호텔에 취업하고 있다. 수도권 명문대학들과 견줘도 괄목할 만한 성과라 할 수 있다.
전주대 호텔경영학과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이유는 실무중심의 전문화 교육과정과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덕분이다. 전주대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Accor Ambassador Korea) 등과 협약을 체결해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실습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메리어트 호텔 그룹은 학생 현장 실습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호텔 실습, 비교과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의 해외 취업 역량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글로벌 교육환경 구축
호텔경영학과는 국내 캠퍼스 안에서도 다양한 언어와 문화환경, 글로벌 비즈니스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글로벌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해외 전문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학생을 3학년으로 편입시키는 영어트랙(English Track) 과정을 마련했으며, 전공 교과목 80% 이상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원어민 교수 채용과 English Zone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의 어학 능력과 글로벌 호텔리어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한 매년 5성급 호텔 임원과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현장 채용과 함께 실전 대비 모의면접 기회도 제공한다. 하계, 동계 방학 기간 중에 호텔에서 직접 근무함으로써 실무 경험과 취업 경쟁력을 확보해 학생의 진로 선택과 취업 성공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구축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가군 54명, 나군 27명, 다군 122명...총 203명 모집
전주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4명, 나군 27명, 다군 122명 총 203명(수시 미충원 인원 반영 시 인원 증가함)을 정원내로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수시 미충원 인원을 선발한다.
특히 정시모집 인원의 80.3%(163명)를 수능 100%를 반영하는 수능(일반학생전형)으로 선발하며, 19.7%(40명)를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으로,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으로 3개 학과에서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을 선발한다. 고교 이수과목(과거 문과/이과)에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가, 나, 다군에 각각 지원할 수 있다.
국어·수학·영어 중 상위 2개 영역 각각 40% 반영
탐구영역 상위 1과목 20% 반영
수능(일반학생전형)의 수능 반영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백분위를 점수 활용지표로 사용하며, 국어, 수학, 영어 백분위 환산 값 중 성적 상위 2개 영역을 각각 40%씩 반영하고, 탐구 영역 성적 상위 1개 과목을 20% 반영한다(단, 수학교육과와 과학교육과는 수학 영역을 필수로 반영). 영어 영역은 등급을 백분위로 환산(급간 3점)해 적용한다.
또한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자는 백분위 취득점수에 10%를 가산해 반영하며, 필수로 응시해야 하는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전형 총점에 반영한다. 전주대 입학 홈페이지(iphak.jj.ac.kr) ‘성적 산출’ 메뉴를 활용해 수능 성적을 산출할 수 있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
수능 미응시자 지원 가능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30%와 실기 70%를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인 산업디자인학과, 생활체육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음악학과(관현악, 피아노)에서 선발하며, 실기고사는 대면으로 진행한다.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에서 신학과경배찬양학과는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70%와 신앙문답 30%를 반영해 선발하며, 비대면 면접 업로드 방식으로 선발한다. 또한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 내 경기지도학과와 공연방송연기학과는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100%로 선발한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은 수능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 학생부교과전형의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지원하는 학과의 계열에 따라 반영되는 교과목 반영방법이 다르다.
1학년 때는 등급이 나온 교과 전체를 반영하며, 2~3학년 때는 ▲인문사회/예체능계열에 지원할 경우 수학 교과를 제외한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를 반영하고 ▲자연과학/공학/보건계열 학과에 지원할 경우에는 국어 교과를 제외한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역사/도덕 포함), 과학 교과를 반영한다. 단, 2∼3학년 각 학기별 국어, 수학, 영어 교과의 이수단위 합이 12단위 미만일 경우에는 전 학년, 전 교과를 100%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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