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버보드를 이용한 캠퍼스 가상탐험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는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 케이-메타버스 엑스포 2021(이하 KMF & KME 2021)’에서 교수들과 학생들이 제작한 미래기술 연구작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한기대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KMF & KME 2021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증강현실 전문 전시회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진행 중이다.
한기대는 이번 전시회에서 ▲김상연 교수의 호버보드를 이용한 캠퍼스 가상탐험 ▲김원태 교수의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자율형 군집드론, 메타버스 기반 인공지능 드론 개발 교육시스템 ▲김덕수 교수의 형상변형 디스플레이 ▲오흥선 교수의 인공지능(AI) 사진사 ▲권정흠 교수의 홀로그램 텔레프레전스 교육시스템 등 5개 미래기술 연구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 총장은 “메타버스 산업이 날로 성장해가는 가운데 우리 대학 또한 큰 관심을 가지고 메타버스 관련 기술들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우리나라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기대는 기존에 융합학과에서 운영하던 ‘AR/VR 트랙’을 2022년부터 ‘메타버스 트랙’으로 개편해 메타버스 분야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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