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채병선 교수, 지역발전 유공 근정포장 수훈
전북대 채병선 교수, 지역발전 유공 근정포장 수훈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2.09.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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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지자체 지역발전 대안 제시, 광역경제권 기여 공로

▲채병선 교수
전북대(총장 서거석) 채병선 교수(도시공학과)가 지역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채 교수는 지난 24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2 지역발전주간 환담회에서 광역경제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채 교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도시활력분과 위원장, 지역발전사업 평가자문단 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90여 명의 평가위원들과 정부부처・지방자치단체의 지역발전 예산 집행에 관한 평가과정 및 결과를 논의해 분야별 개선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광역경제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채 교수는 1990년부터 전북대에 재직하면서 도시공학과를 개설했고 캠퍼스개발본부장을 역임하며 그린캠퍼스 조성・캠퍼스 공원화를 주도하는 한편 전주시 도시개발과 등 각종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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