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황룡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군산대 황룡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나영주 기자
  • 승인 2012.09.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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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개관식 가져…문화와 휴식 제공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지난 4일 황룡도서관 1층 로비에서 채정룡 총장을 비롯해 교내 주요 보직자, 단과대학장, 부속기관장, 교직원・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룡복합문화공간 개관식을 가졌다.

황룡복합문화공간은 열람실 기능만 하던 기존의 황룡도서관을 북카페, 그룹스터디룸, 휴게실, 정보검색실, 전자신문열람대, 24시간 열람실 등으로 리모델링해 문화와 휴식이 함께 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다.

군산대 이인순 홍보팀장은 “황룡도서관의 문화복합공간으로의 리모델링은 도서관이 단순히 정보제공을 하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고급의 정보는 물론 문화와 휴식까지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용자들의 정서를 풍요롭게 하는 문화복합 공간으로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이용자들의 정서를 풍요롭게 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대는 단계적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하고 향후 대학도서관을 유비쿼터스 라이브러리로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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