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주]각 대학 수시모집 열기 ‘후끈’
[7월 넷째주]각 대학 수시모집 열기 ‘후끈’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2.07.3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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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가 나옵니다.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교협 ‘2013수시입학박람회’를 앞두고 있었던 지난 7월 넷째 주.

수시박람회를 앞두고 주요 대학들은 수시모집 광고를 대거 방출했다. 특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각각 ‘입학사정관특집’, ‘대입네이게이션특집’, ‘수시특집’이라는 타이틀로 특별지면을 구성, 특별기획광고를 제작했다.

각 신문사의 특집호 주요 고객들은 동국대, 성신여대, 숭실대, 아주대, 건국대, 한양대, 단국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등이었다. 대학들은 각 대학의 주요 사안들을 광고 카피로 내세우고 수시모집에 열을 올렸다.

그 중에서도 동국대는 인문학에 강세를 보여 왔던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이공계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LAB실에서 실험하는 공학도의 모습을 이미지화 했다. 또 아주대는 ‘Dynamic Tomorrow’라는 카피로 만화 일러스트를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전북대, 경인여대, 서강대, 경희대, 한양대 등은 주요 신문사의 특집광고 외에 경향, 문화, 서울, 한국일보 등에 일반 광고를 게재하고 수시모집을 적극 알렸다. 

한편 단국대, 덕성여대, 명지대, 아주대, 숭실대, 한성대는 현재 런던올림픽에서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모교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집 합동 광고를 동아일보 7월27일 A20면에 전면광고로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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