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명지대
[2013 수시입학정보] 명지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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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가슴 따뜻한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세계가 인정하는 명품 교육으로 이름이 높다. ▲학부조직 재편성을 통한 교육조직 개선 ▲ 전문계 고졸 재직자 특별전형 관련 학과 신설 ▲전임교원의 질 제고를 위한 평가지표 개선 등 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련 기관에서 최우수 평가를 획득하였다. 또한 글로벌 스탠더드의 대학 환경 조성, 국내외 유수기관과의 교육협약 체결, 각종 교육지원사업 선정을 비롯해 취업박람회와 인턴십 등 우수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각종 취업 지원으로 명품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도서관 가든 음악회와 전국 단위 명지 뮤지컬 콘테스트, 제자들을 위한 교수음악회, 세족식, 사회봉사단 활동 등으로 학생들의 어우름 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교육의 명품화 -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교육인증, 대교협 평가 우수대학 선정
명지대학교는 분야별 특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다년간 지원•구축한 결과 지난 2011년에는 건축대학이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의 인증실사 심사에서 국내 인증원 설립 이래 최초로 만점을 획득하였다. 이는 뉴욕공과대학(NYIT)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이자 동양 최초로 받은 만점으로,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지난 2007년에도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의 국내 건축학 프로그램 인증을 국내에서 최초이자 최고점으로 획득하여 명실공히 국내 건축학 분야의 최고기관으로 공인받은 바 있다. 또한 공과대학 전 학과가 지난 2009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에서 실시한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하였다. 명지대학교 공과대학은 그동안 공학교육의 대대적 혁신을 이끌어 온 점을 인정받아 올해 정부가 주관하는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지난 1단계(2007년)에 이어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 밖에도 경영대학이 2009년 한국경영교육인증원(KABEA)으로부터 경영학교육인증을 획득하여 명지대학교 교육 품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특히 명지대학교는 올해 4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지원대학에 최종 선정되어 교육과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취업 촉진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2년 연속 국토해양부의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에 선정(2011년/2012년)된 것을 비롯해 교육과학기술부 대한민국 정부초청 학부 및 대학원 장학생 위탁교육대학 선정,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 학과(2011)에 선정되는 등 교육 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명지대학교는 다수 학과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 학과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2009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대학별 평가 경제학•물리학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07년에는 자연과학대학 화학과와 경영대학 국제통상학과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06년에는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가 최우수 학과로 선정되었다. 또한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는 2007년 교수연구 부문 2위를 차지했으며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는 2009년 교육여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이 밖에도 전기공학과 BK21 핵심사업팀 평가 1위(2006년/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지원실태 평가 종합평가 최우수 대학(2008년/2011년)에 선정되어 교육과정뿐 아니라 학생의 교육복지와 교육환경면에서도 우수성을 갖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구 특성화 대학 - 연구비 수주 600억 원 달성
명지대학교는 2011년 600억 원이 넘는 외부지원 연구비 수주를 비롯해 현재 14개 국가기관으로부터 공동연구기관 선정, 19개 벤처기업 교내 입주, 50여개 국내 기업과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에 힘써 대외적으로 높은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교육과 연구 분야에 중점을 두고 대학 발전을 이끌어오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2011년 하반기, 430개 과제에 대한 연구비 수주액이 613억 원을 기록하여 지난 2010년과 비교했을 때 66억 원(10.7%)이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1년 한국연구재단 대학연구활동실태조사(2010년도판)를 기준으로 봤을 때 교수당 중앙정부지원 연구비 11위, 연구비 전국 상위대학 20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2010년도(교수당 연구비 16위/연구비 상위 대학 27위)와 비교했을 때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2011년 외부의 주요 기관별 연구비 수주 현황과 비교해 봤을 때도 명지대학교의 지난해 외부지원 연구비 수주액은 상위를 기록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도대학 - 경기도그린캠퍼스 협의회 회장교, ‘저탄소 그린캠퍼스 선도대학’ 선정
명지대학교는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의 회장교로 경기도에 소재한 48개 회원교와 함께 지구온난화 방지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인재 육성, 녹색공간으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지속가능한 녹색경기 구현에 앞장서는 ‘그린캠퍼스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상호 협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가 대학 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0년 3월 25일 44개 대학이 모여 출범시킨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는, 현재 경기도 관내 70여개 대학 중 48개 대학이 가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회장교인 명지대학교를 필두로 그 동안 그린캠퍼스 만들기 실천사업 공모 및 지원, 저탄소 그린캠퍼스 지정•지원, 대학생 동아리 활동 지원, 홍보 등을 추진하였으며 올해에는 그린캠퍼스 단계 검증 및 모니터링, 대학별 그린캠퍼스 성취도에 따른 단계별 인증, 대학생 협의회•환경동아리 활성화 등 다양한 실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명지대학교는 한국환경공단의 ‘2011 저탄소 그린캠퍼스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4년까지 저탄소 그린캠퍼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화프로그램 - ‘나가는 국제화와 들어오는 세계화 실현’


세계를 무대로 도약하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현재 23개국 120여개 국외 유수의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육과 연구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졸업까지 전 학생이 1회 이상의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칙으로 하는 명지대학교는 학생교류협정이 체결된 국외자매대학과 세계적 비영리교육단체인 SAF(Stduy Abroad Foundation)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국외 명문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경영대학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건축대학 해외연수, 아시아언어학부 학술교류협정대학 파견 등 학과별로 활발한 해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의 내실화와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은 미국의 명문 아이비리그의 Columbia University에서 최정상의 외국학생들과 수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간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Exchange Student Program)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외자매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학점을 취득한 뒤 명지대학교에서 인정받는 제도로 매년 70여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은 국외 자매대학 수업료 면제 및 학업장려금 지원의 혜택을 받는다.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SAF  visiting Student Program)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제적 비영리교육단체 Student Abroad Foundation(이하 SAF)의 회원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취득한 학점을 명지대학교에서 인정받는 제도로 매년 24명의 학생들을 선발하며 등록금의 80%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복수학위에 대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호주대학에서 수학한 뒤, 명지대학교와 파견대학의 공식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 학기 5명씩 연간 10명의 학생을 선발해 명지대학교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Semester Program’은 미국 American University에서 방문학생으로 수학하며 세계유수의 기업에서 주 2회 인턴십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턴십과 학점을 모두 취득할 수 있는 명지대학교의 명품 국제교류 프로그램 중 하나다. 단기 국외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Short-term foreign Language and Culture Experience Program)을 통해 학생들은 하계와 동계 방학 기간 중 2주에서 4주 동안 명지대학교와 협정체결을 맺고 있는 일본, 중국, 아랍어권의 자매대학에 파견되어 집중된 어학코스와 다양한 필드트립(Field Trip) 및 특별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서관 - 방목학술정보관
2010년 3월 개관한 명지대학교의 방목학술정보관은 기존의 도서관 역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캠퍼스 커뮤니티의 중추를 담당하고 폭넓은 학술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세련된 국제회의장 시설까지 겸비했다. 여기에 명지대학교만의 특화된 최첨단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춘 도서관으로 대학 최초로 디지털 문화전시공간을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종합학술정보센터 역할도 하고 있다. 교육•문화와 휴식공간을 융화시킨 개방, 공유, 참여의 공간으로 대학도서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대학교 도서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방목학술정보관은 국내 대학도서관들이 IT환경을 장착한 종합학술정보센터로 진화하는 추세를 한발 앞질러 국내 최고 수준의 유비쿼터스 환경과 웹 2.0 환경을 구현한다. 건물 전체에 무선인프라를 구축하여 진일보한 유비쿼터스 환경을 선보이는 한편, 휴대전화를 통한 도서관 서비스의 이용/참여/소통 기능을 장착하여 진정한 웹 2.0 시대의 도서관을 실현한 것이다. 여기에 문화와 휴식 공간을 한데 융화시키면서 온/오프라인 학습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풍부한 U-서비스는 방목학술정보관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종합학술정보센터임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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