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동덕여대
[2013 수시입학정보] 동덕여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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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선을 넘다. boundary crosser’라는 슬로건으로 배움의 경계가 없는 특별한 미래형 인재상을 만들어가고자 대학 변화를 지향하고 있는 동덕여자대학교. 올해로 창학 102년, 개교 62주년을 맞아 동덕여대는 ‘미래를 여는 INTEGRITY+ 동덕’이라는 대학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세웠다. 2012년을 제2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비전과 발전정책을 결합시켜 단기간 내에 ‘한 단계 더 고양된 학부교육’으로 나아가는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100년 간 동덕은 한국 여성교육의 요람으로서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내실 있는 발전을 계속해왔다. 이런 발전은 동덕이 학교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의 교육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학생’ 중심의 교육체계를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캠퍼스 다원화 정책이다. 월곡동 본교를 비롯해 대학로의 공연예술대학, 패션의 메카인 청담동의 디자인대학, 인사동의 아트갤러리 등은 산학연계 및 실용학풍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이다. 정보수집과 살아있는 현장감 속에서 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어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며 각 분야의 선도적 위치에서 우수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배출해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연면적 6115.82평, 11층 규모의 실습실•다양한 옥외휴게공간까지 갖춘 예지관 개관과 기숙사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학생들의 실제적인 만족도와 자부심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동덕여자대학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통합적(Integrative) 인재를 키워내고자 설치된 동덕 리더십센터에서는 이미 완성된 엘리트를 선별하는 다른 대학들과는 달리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선발, 신입생 때부터 리더십의 자질을 함께 완성시켜 나아가는 색다른 개념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입학과 동시에 리더십 역량진단을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4년간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채우고 강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 받는다. 소정의 기준에 따라 선발된 우수학생들에게 리더십인증서를 발급하고 해외문화탐방 및 교내 주요프로그램에 선발, 인센티브의 특전을 가지게 한다. 또한 해외봉사단을 선발하여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와 나눔, 그리고 희생정신을 갖춘 인재를 육성한다. 더불어 날로 심각해져가는 취업률을 높이기 위하여 Job 카페 개설, 여성창업보육센터 및 기타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한상공회의소와 인턴제 협약체결, 취업지원센터 주도하에 한국벤처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창업교육 및 인턴협약 등을 추진해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시름을 덜어주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에 서울지역 4년제 여자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됨과 동시에 전국 대학 중 최대 규모로 선정되어 민간위탁기관을 통해 각종 취업프로그램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각종 프로그램을 우선 지원받게 되며 고용노동부 자체 전산망인 ‘잡영’과 ‘워크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동덕여자대학교는 지난 100여 년의 교육이념과 전통을 근간으로 교육중심 최고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돋움 하고 있다. 새로운 비전을 중심으로 동덕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대학본부, 각 전공 및 단과대학, 그리고 행정부분에서 변화계획을 세우고 강한 재원 투입과 정책을 실현하여  Integrity(완전)를 갖춘 최고의 교육중심대학으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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