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동국대 경주
[2013 수시입학정보] 동국대 경주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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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2년 교양교육과정과 전공교육과정을 비롯한 학부 교육을 선진화하며 명실상부한 ‘ACE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1년 김영종 총장이 취임하면서 비전 2020을 선포했다. 10년 뒤인 2020년, 전국 20위, 아시아 100위권을 목표로 불교 분야 세계 최고, 에너지 분야 국내 최고, 바이오 분야의 영남권 최고를 만들고 백년, 천년을 이어가는 ‘오고 싶은 대학, 자랑스런 대학’을 만들겠다는 비전이다.창의적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해 ‘오고 싶은 대학, 자랑스런 대학’을 만드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는 비전 2020 실현을 위해 3대 발전전략, 5대 혁신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45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분야별로 다양한 추진 과제들과 목표들이 제시됐지만 이 모든 과제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학생들을 우수한 인재로 양성하는, 이른바 잘 가르치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다.창의적 사고와 독창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하는 동시에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해서도 세계를 대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오픈 사고방식을 가진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핵심으로 요약된다.이 같은 목표로 새롭게 출발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ACE 대학에 선정되면서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 동시 선정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해 5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과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었다.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은 교과부가 대학 교육의 질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교육여건 및 성과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하여 정부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는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2년에도 선정, 4년 연속 선정이라는 우수한 평가와 함께 올해 19억1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올해 교육역량강화 사업비를 취업 역량프로그램 개발, 교육환경 개선, 학사 및 수업관리의 질을 제고하며 장학금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면서 우수 인재 양성 및 취업률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도 계속 추진하며, HAR-MONY 전략을 통한 교양교육의 선진화를 위해 교육지원시스템의 혁신, 교육프로그램의 고도화, 학생경력개발의 강화를 발전전략으로 수립하여 교육과정의 선진화와 교육지원 체계의 선진화를 통해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역량 선진화 모델 창출을 계속해 나간다.

국제화부분 전국 13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2+2 복수학위 운영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적인 사안으로 평가받는 국제화 부문에서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올렸다. 2011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학생충원율 전국 공동 1위, 국제화부문 전국 13위, 취업률 전국 16위를 차지한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국 13위를 기록한 국제화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는데, 세부 지표별로는 외국인교수 비율 전국 6위, 영어강좌 비율 전국 17위 등을 기록해서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추진한 결과가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11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새크라멘토와 2+2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은 2년은 경주에서 2년은 미국에서 공부하여 동국대와 캘리포니아주립대 2개의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주목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해 9월 26일 발표된 2011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4년제 대학(평가신청대학 100개) 중 지난해와 동일한 49위를 차지했다. 특히 본교, 분교 분리평가 결과 올해 참여한 4개 대학 중 3위를 차지함으로써 지방에 위치한 캠퍼스 중 상위권 대학들과 대등한 위치를 유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체 지방대학 중에서는 23위로 지난해 24위에서 한 계단 올랐으며 비수도권 사립대 중 10위, 대구·경북지역 참여대학 중에서는 6위(포스텍, 경북대, 영남대, 한동대, 금오공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순)를 차지했다. 이러한 평가 결과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력 강화, 국제화를 위한 사업과 지표 관리에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2년 연속 고용노동부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 선정
취업 지원도 작년에 이어 강화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2012년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 Job-Young Plaza) 사업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고학력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 캠퍼스 내에 잡영플라자(대학청년고용센터)를 설치하고 인지도가 높은 민간 고용서비스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취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알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내년 2월까지 1년간 국고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민간 고용서비스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 대학 선정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취업, 창업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고용노동부의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3월부터 재학생 및 지역사회의 창직·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창직 프로젝트 팀을 운영하고 교육, 네트워크, 취업, 운영의 4가지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조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정보기술(IT) 등 기술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 달리, 문화·예술 전공 및 인문계열 학생 등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포함하여 전국 23개 대학과 1개 고등학교가 선정되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직, 창업, 창조적 전문인력양성을 통한 고용창출과 취업기회 확대를 목표로 교육, 운영, 네트워크 지원 등의 추진전략을 시행하여 맞춤형 창직, 창업을 창출해 나갈 것이다.

지식경제부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 선정
또한 지식경제부의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지식경제부로부터 3년간 3억6000만 원, 지자체(경상북도)로부터 3년간 1억2000만 원을 지원받아 총 4억8000만 원의 지원금과 교비로 사업단 운영, 해외현장 교육비, 실무컨설팅 지원, 국내외 인턴십 파견 등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은 지식경제부가 FTA 확대, 지역화, 지식정보화 등의 변화에 따른 필요역량을 갖춘 선진형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공급함으로써 무역 2조 달러 달성, FTA시대에 맞는 무역인프라 구축, 그리고 G20세대들의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올해에는 전국에서 24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 교육은 7월부터 한국무역협회의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 현장 무역 실무, 국내외 인턴십으로 진행된다. 이번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GTEP사업은 특히 스마트비즈니스 마케터 양성, FTA 리스크 관리자 양성, 지역 특화무역 개발자 양성이라는 세 가지 목표로 추진전략을 시행하여 잠재무역역량 극대화를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내용이다.

2012년도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지원사업 선정
최근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중소기업청의 2012년도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지원 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이 기존 창업보육센터사업자 중 자체대응투자를 통해 창업보육센터를 확장 건립하여 특화분야 창업보육센터로 운영할 의지와 여건을 갖춘 기관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8억 원의 확장건립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중소기업청의 국고 지원금과 지자체(경상북도/경주시) 지원금, 교비 등 총 46억 원을 들여 올 9월 창업보육센터를 착공하여 내년 6월 완공할 계획이다.

수도권 학생이 절반, 최고 수준의 기숙사 수용률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올해 1월, 신기숙사와 사라림 기숙사를 준공하면서 2000여 명을 기숙사에 수용할 수 있게 되어, 기숙사 수용률이 23%가 넘게 된다. 이는 경북지역 8000명 이상 규모의 대학 중 최고 수준의 기숙사 수용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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