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덕성여대
[2013 수시입학정보] 덕성여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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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 92주년을 맞은 덕성여대는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세계 수준의 교육 명문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이 같은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2020+>를 수립하고 주요 핵심내용인 △파트너십 특화 △맞춤식 교육 실행 △에코 캠퍼스 구축 △교육과 기숙사를 결합시킨 생활형 프로그램인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로 전환 △아시아 중심대학 실현 등 5대 특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5대 중점 특성화 사업
① 파트너십 특화
모두가 ‘리더십’을 말하는 시대에 덕성여대는 ‘파트너십’을 강조한다.


이는 혼자 유능한 사람이 아니라 유능하면서도 함께 나눌 줄 아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함이다. 덕성여대는 이러한 파트너십을 특화하고자 동문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파트너 교육지원 체계 구축, 일종의 ‘Honor’s Program’이라 할 수 있는 파트너십 교육프로그램 실시, 아시아 저개발국 여성인재 육성 및 아시아 파트너십 장학금의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지역과 사회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러한 파트너십 정신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고자 하는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② 맞춤식 교육 진행
신입생에게는 입학 전부터 전공지도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재학생에게는 전담 지도교수제 및 프로그램 지도교수제, 졸업생에게는 평생 학습 지원 제도 등을 도입, 실시하여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연계과목과 연계전공을 확대하고 산학융합형 과목들을 개발하여 학생의 교육 선택권을 획기적으로 넓혀줄 생각이며, 교육 단위별 교육성과 평가체계를 정립하여 맞춤식 교육의 질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③ 에코 캠퍼스 구축
덕성여대는 종로 및 쌍문 캠퍼스의 2캠퍼스 체제로, 종로캠퍼스는 아름다운 운현궁과 함께 위치해 있으며 쌍문캠퍼스는 북한산 전경이 펼쳐져 있는 최고의 입지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녹지율이 50%에 육박하는 친환경적 입지여건을 활용하여 덕성여대는 전방위적으로 에코 캠퍼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10년 준공한 덕성하나누리관에는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2012년 준공한 신약학관 역시 태양열 및 지열에너지 활용시설, LED 조명 “2020년까지 세계 수준의 교육명문 대학으로 발돋움할 터” “교육·사회·환경을 어우르는 베스트 파트너” 설비를 도입한 에너지 효율 1등급 건축물이다. 기존건물 및 신축건물에 단계적으로 EHP 냉난방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에너지를 절감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덕성여대는 도봉구청과 함께 ‘친환경 나눔 텃밭’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눔텃밭은 학교 후문 쪽에 있는 덕성 여대 유휴 토지 2,200여평을 활용하여 조성된 것이다. 에코캠퍼스를 지향하는 덕성여대는 도심의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함과 동시에 학교를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④ 교육과 기숙사 결합시킨 생활형 프로그램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레지덴셜 칼리지’란 교육시설과 기숙사 시설이 함께 있는 형태로 학생들은 일반 교과의 지도교수 외에 기숙사 지도교수를 배정 받는 제도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는 덕성여대가 최초로 RC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시하고자 한다. 1학년 입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통해 영어 및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공지식 습득 외에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위하여 덕성여대는 2013년도까지 학생기숙사 및 국제기숙사를 신축하여 학생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덕성여대는 기숙사 신축 이전에 RC의 수행을 위한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 ‘RC’를 통하여 강의가 모두 끝난 이후 시간에 학과 전공에 도움이 되거나 전공에서 배우지 못하는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취미와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 등을 교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 고유의 RC 대비 프로그램인 LALA Duksung (Living-And-Learning, Attending in Duksung) program 을 2011학년부터 운영하고 있다.(2011학년도의 경우 개설된 9개의 강좌에 대해 450여명의 학생이 이용)
⑤ 아시아 중심대학 실현
현재 중어중문학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7+1(7학기는 국내, 1학기는 해외 대학)제도를 영어, 일어, 스페인어 등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해외 인턴십 과정, 덕성 글로벌 챌린저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충하여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장려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국제학부(가칭-미리사 칼리지)를 창설하여 국제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작은 규모 대학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아시아 중심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몽골과 같은 해외에 제3캠퍼스 건립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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