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국민대
[2013 수시입학정보] 국민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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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북한산 자락에 자리한 국민대학교는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을 중심으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세운 해방 이후 최초의 민족사학이다. 세계로 향하는 더 높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며, 국제적인 연구역량을 갖추고 있다. 교통과 시설, 정보와 문화 인프라가 완벽하고 조화롭게 구축된 캠퍼스. 최우수 교수를 꾸준히 영입하고, 국제화와 특성화로 연구와 교육의 수월성을 더 높이고 있는 대학. 융·복합을 통합한 통섭의 전공을 바탕으로 21세기 통섭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국민대학교에서 멋진 미래를 설계해보면 어떨까?

차별화된 통섭(consilience.統攝)의 전공으로 브랜드 파워 강화
국민대는 지난 3월 신임 유지수 총장의 취임과 함께 “변화(Change)는 곧 기회(Chance)이며, 기회는 곧 도전(Challenge)”이라는 “C3”의 정신을 살려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특화된 전공, 즉 “학교를 대표할 ‘리딩 스쿨(Leading School:선도 전공·학과)’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파워로 승부를 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리딩 스쿨로서 차별화될 ‘통섭(consilience·統攝)’의 전공은 우선 자동차공학을 비롯하여 발효융합 및 디자인 등 국민대의 대표 브랜드 분야에서 공학과 정보기술(IT)·디자인·인문학 등의 융·복합과 통섭을 통해 만들어진다.

특성화 학과 육성에 주력,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국민대 자동차공학과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자동차 동아리 ‘코라’가 지난 2010년 미국 미시간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MIS)에서 ‘세계 대학생 자작(自作)차 경주대회’에서 세계 10위,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시아권 대학 중에서는 최초로 세계 10위권에 오르며 대외적인 주목을 받았다. 안성만 입학처장은 “국내외 자동차업체와의 긴밀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보유한 자동차 공학전문대학원과 연계한 교육, 최첨단연구 시설 등을 통한 특성화 된 교육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공업디자인, 시각디자인 등 디자인학과들도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 이후 재학생들의 취업률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국민대의 대표학과로 자리매김했다.

국민대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국내 10대 대학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특성화학과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2010학년도 신설학과인 발효융합학과와 2011학년도에 신설한 KMU International School(이하 KIS) 및 경영학부의 경영분석·통계전공(2013학년도 신설)이 대표적이다.

발효융합학과는 발효융합기술, 생명의료공학 등 실용 바이오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특성화학과로, 생명공학기술(BT), 고부가 기능성 식품소재기술(FT), 발효식품 저장공학기술(NT 및 IT), 문화·디자인기술(CT) 분야를 모두 배울 수 있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며, 학부와 연구소는 따로 따로가 아니라 학부에 연구소, 연구소에 학부를 집어넣는 모델이다.

KIS는 국민대가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학부이다. 인터내셔

널 비즈니스 (International Business)를 전공으로 두고 있으며, 100% 영어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경영분석·통계전공은 국내 최초로 경영학부 내에 소속된 통계학 관련 전공으로서 분석경영학(Business Analytics)에 중점을 두어 특화된 전공이다. 경영학, 통계학, 빅데이터분석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포괄하는 융합분야이며, 졸업 후에는 전통적인 경영학 분야를 비롯해 통계조사분석 및 상담, 정보처리, 소프트웨어 개발, 보험계리, 경영분석,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관련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 이 분야의 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 국민대는 최근에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빅데이터(Big Data) 및 분석경영(Business Analytics) 분야에 대한 상호간의 교육·연구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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