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경성대
[2013 수시입학정보] 경성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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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심이 되는 진정한 교육
경성대학교는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한 전인교육으로 참된 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는 동남권 명문대다.

최근에는 ‘가고 싶은 대학, 꿈을 이루는 대학’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을 담은 ‘경성비전 2020’을 완성하여 대학 발전의 새로운 전기도 마련했다. 향후 새로운 비전에 맞춰 앞으로 교육, 행정 등 경성대의 모든 시스템을 학생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경성대가 말하는 학생 중심의 시스템은 밀착형 실무교육과 글로벌 역량강화로 융합적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섬김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양성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도 이미 시행 단계에 들어갔다.

대표적인 것이 ‘식스팩(six-pack)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장학금 확대와 해외 연수 및 어학역량강화, 취업 역량강화와 인턴십 프로그램이 ‘식스팩 만들기’의 주요 골자다. 특히 올해 신입생에게는 입학성적우수자장학금 수혜비율이 기존 20%에서 50% 로 대폭 확대되고 입학성적 우수자 20%에게 별도의 해외어학연수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성대는 향후 3년간 300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200억 원의 장학기금도 별도로 조성해 두고 있다.

실무교육에 집중, 취업에 강한 인재 양성
학생 중심의 교육 시스템은 학과별 교육과정에도 적용되며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설립한 디지털콘텐츠학부는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인 디지털콘텐츠 미디어산업의 문화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최신 미디어 장비와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콘텐츠 분야 국제공인자격증 취득과정, 우수학생 해외파견 및 교환학생제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11학년도에 신설된 단과대학인 ‘중국대학(College of Chinese Studies)’은 중국학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로 대내외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독립된 학사운영, 밀착형 학생지도, 언어·문화·통상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강점이다. 글로벌무역인력양성사업과 해외인턴취업지원사업에 선정된 국제무역통상학과는 소속 학생들에게 실전 무역거래 체험 등 풍부한 실무능력 함양기회를 제공한다. 2012학년도 신설학과인 간호학과는 향후 보건계열 학과와 연계해 융합 R&D 및 다기능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며 부산시가 집중 추진하고 있는 핵과학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등에 우수인력을 공급하는 한편 향후 동남권 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보건계열 허브대학으로의 성장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경성과 통하면 세상과 통한다 - 재학생 글로벌 역량 키워줄 프로그램 다양
경성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국제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산학관 기지’ 구축과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해외 산학관 기지는 지속가능한 해외 국가, 학문, 산업의 교류가 가능한 기지를 구축하는 것으로 인도네시아에 경성문화원을 설치한데 이어 베트남 뚜야못대학에 경성문화센터를 최근 설립했다. 이들 산학관 기지는 현지 대학, 기업과 협력하여 재학생들의 취업 지원, 문화교류 봉사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부산시 소재 대학 중 해외 인턴십 최종사업평가에서 최근 3년 간 연속 ‘A’등급을 받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경성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이다. 해외 각국의 400여 곳의 해외직접투자 한국기업 및 현지 기업들과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많은 재학생들을 해외 인턴으로 파견하고 있다. 외국어, 자격증, 인턴십, 해외연수 및 봉사활동 등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도 통하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의 양성이 목표이다. 캠퍼스의 국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과 교육 혁신도 추진되고 있다. 당장 올해부터 개설되는 필수 이수과목인 영어회화 강좌의 수강인원을 대폭 줄이고 원어민 교수를 확대함으로써 교육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미국 자매대학에 매년 20명 이상을 파견하는(등록금 및 기숙사비 전액 지원)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실행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전공해외연수프로그램, 교환학생프로그램,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 해외봉사프로그램 등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문화향기 가득 ‘도심친화형’ 캠퍼스
경성대는 부산 남구 대연동 황령산 자락에 터를 잡고 있다. 이 지역은 문화회관 등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경성대·부경대역’ 등 지하철역과 맞닿아 연일 다채로운 공연 행사가 펼쳐지는 곳이기도 하다. 경성대는 콘서트홀과 소극장 등 문화공간을 비롯해 도서관이나 조류관, 박물관 등을 통해 학생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문화 에너지’를 충만하게 채워주고 있다. 주민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덕에 ‘한국의 대표적 도심친화형 대학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경성대에서 시작되는 ‘경대앞 대학로’는 하루 유동인구 7만이 오가는 곳이다. 경성대는 이 일대를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지역’으로 만든다는 계획에 따라 대학 입구 부지를 친환경적 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야외공연장과 카페를 설치해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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