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용인송담대학교
[2013 수시입학정보]용인송담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2.07.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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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18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994년 11월 개교한 이래 자아 존중을 바탕으로 인성과 전문화·선진화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을 이끌어온 결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시행한 대학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특성화 프로그램대학’, ‘주문식 교육실시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유비쿼터스 인력양성연구에 의한 특성화 대학으로 지정됐다. 20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이처럼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대학도 드물다. 특히 올해 용인송담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도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에는 전국 30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용인송담대학교는 현장실습중심형 공학계형 분야의 산학협력중심대학으로 매년 3억 원씩 5년에 걸쳐 15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지원받게 됐다. 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0년 연속 ‘산·학·연 컨소시엄 사업대학’과 ‘창업보육센터사업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기관으로부터 12개 분야에 걸쳐 산
학협력사업과 기술인력양성 지정대학으로 선정됐다.

멘토링 활용한 산학협력·취업지원
용인송담대학교는 산학협력 촉진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교수와 기업체를 상호 연계한 ‘1인 1사 지원제’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산업체와 연계된 실무형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내실화를 위해 300여개 업체와 산학협동을 추진,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06년부터는 학생의 입학부터 대학생활, 졸업 후 취업까지 전임교원의 지도교수 책임제를 근간으로 하는 멘토링프로그램을 시행, 학생의 대학생활에 전방위적인 지도시스템을 구축했다. 멘토링프로그램은 학생과 교수 사이의 1:1 유대 관계를 통한 인성교육, 학생의 학교 적응력 강화,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진로지도, 학생의 학습 및 직업 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한다.
단순히 형식적 지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과목으로 개설해 학점을 부여하고, 지속적인 개별면담과 캠프, 문화활동 등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진로선택을 돕고 있다. 이에 따라 졸업생들이 삼성, LG 등 대기업에 취업하고 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에 의한 교과목 개설로 진로관리, 경력개발, 취업 추천까지 체계적인 취업지도가 이뤄지고 있다. 취업지원센터는 상시 취업상담사가 상주해 취업 상담, 인력개발, 취업지원 등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진로개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진로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취업률을 확보하고 전문기술인으로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 15명당 1명 장학금 수혜
학생들을 위한 장학·복지제도도 다양하다. 용인송담대학교는 교내 외 40여 종에 달하는 장학금을 마련, 학생들의 학업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수혜율은 재학인원을 기준으로 15명당 1명씩 지급하는 ‘성적장학금’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위한 등록금 100% 장학금, 차상위계층을 위한 등록금 50%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자기 성찰과 계발을 촉진하고 자격증 취득을 장려하기 위한 ‘소양인증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학생 중심의 장학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글로벌 교육’으로 세계화 시대 부응
용인송담대학교는.미국의 명문 뉴욕주립대학교 코블스킬 캠퍼스와 1+3 학사학위과정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1+3 학사과정이란 국내에서 1년간 교양과정을 이수한 후 뉴욕주립대학의 2학년으로 진학하는 특별과정이다. 두 학교는 교류협정을 통해 서로 협력해 만든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토플이나 SAT 성적 없이 용인송담대학교에서 국내 과정을 이수한 자는 뉴욕주립대학교 학생증이 발급되며 1+3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교 중에서는 국내 교육과정 비용이 타 대학보다는 30% 이상 저렴해 유학 비용과 위험을 최소화시켰다.
ESL 어학과정 또한 타 대학과 차별화돼 진행된다. 레벨별로 반을 구성해 뉴욕주립대학교 2학년으로 진학했을 경우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집중교육과 평가를 실시한다. 21세기는 영어, 전공 능력과 함께 국제적인 수준의 전문 지식을 가진 글로벌 리더를 원하고 있다. 용인송담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획기적인 기회를 통해 미국의 명문 대학 뉴욕주립대학에서 새로운 글로벌 리더로 탄생하기를 기대해 본다.

전국 유일의 특색 있는 학과 다수 보유
용인송담대학교는 전국 유일의 특색 있는 학과를 다수 보유해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토탈코디네이션 전공학과로 손꼽히는 스타일리스트과는 독창적인 컨셉과 이미지를 창출하는 토탈코디네이션 전문가를 양성하고 전문 스타일리스트를 육성하는 국내선도 대학 교육기관으로 방송국, 이벤트기획사, 어패럴 회사 등의 현장실습을 통한 산지식의 경험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으로 연계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는 광고스타일리스트(CF/신문/잡지광고/기타), 이벤트기획사, 모델에이전시, 이미지컨설팅(연예인/정치인/저명인사 코디네이터), 메이크업아티스트, 헤어스타일리스트 등이 있다.
21세기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토이캐릭터창작과는 21세기 문화콘텐츠 발전과 다양화에 따른 새로운 조형예술전문가를 양성하고 인형원형사, 피규어원형사 및 캐릭터모델러 능력(수작업과 디지털방식의 조형제작기술 습득, 조형원형과 디지털모델러 전문가)을 배양함으로써 기존 인형제작 및 캐릭터조형과의 차별화를 이룬 국내 유일의 전공이라 하겠다. 졸업 후 진로는 캐릭터디자인 및 캐릭터조형 관련 업체, 창작구체관절인형작가, 인형 관련 산업체 인형제작, 의상, 소품 관련, 인형메이크업 전문강사(문화센터/아카데미), 쇼핑몰 창업, 3차원 모델링 기술로 게임업체 및 영화/애니메이션 업체, 3D 캐릭터 모델러 및 피규어원형사 등이 있다.
2012년도에 용인지역 최초로 신설된 간호과는 첨단 보건의료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간호이론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창의적 글로벌 간호인재를 양성한다. 꿈과 열정을 지닌 학생을 선발해 인간존중의 이념을 바탕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지성인, 보건의료분야의 과학지식과 전문기술이 탁월한 간호인,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스마트 글로벌 전문가로 양성, 국내외 보건의료분야에 취업시키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도에 신설된 뷰티케어과는 아름답고 건강한 삶에 대한 인간의 소망과 경제성장에 따른 생활수준의 향상, 사회의 질적변화로 인해 뷰티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뷰티 산업은 한류 등에 힘입어 새로운 수출 콘텐츠로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동력 산업으로 인체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뷰티케어과는 뷰티 산업의 글로벌, 토털, 융합학문을 지향하며 감성, 심리, 예술, 건강을 접목∙연계한 피부, 메이크업, 헤어, 네일아트 등의 ‘토털 뷰티 케어’를 실현할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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