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명문 한국 대학들(Asia Leading Universities)
아시아 명문 한국 대학들(Asia Leading Universities)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2.07.16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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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주, 주간광고분석>

▲조선일보 7월 12일 한국외대


▲조선일보 7월 12일 서울여대


▲조선일보 7월 12일 숭실대


▲조선일보 7월 12일 가톨릭대


▲조선일보 7월 12일 영남대


▲조선일보 7월 12일 한양대


▲조선일보 7월 12일 중앙대


▲조선일보 7월 12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대학 평가를 하는 언론사에서 대학 광고 비중이 높다는 것은 대학가의 공공연한 사실이다. 광고 수익을 올리는 수단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대학판 특집 광고도 이들 언론사를 중심으로 제작 빈도가 잦다는 점 역시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영국 대학국제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아시아 대학 평가를 실시하는 조선일보를 살펴보면 광고 참여 대학이 타 언론사보다 숫적으로 훨씬 우세함을 알 수 있다.[2012년 상반기 동안 진행된 광고 동향 분석 엑셀표 참조]

7월 둘째주 대학 광고는 ‘아시아 명문 한국 대학들(Asia Leading Universities)’이라는 주제로 한 조선일보 특집 광고가 가장 눈에 띈다.

조선일보는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QS의 벤 소토(Ben Sowter) 평가 총괄 책임자 발언과 최근 3년간의 ‘조선일보 · QS 아시아 대학 평가’ 지표를 활용하며 모두 8면에 걸친 특집판을 제작했다.

특집 광고에 참여한 대학은 한국외대, 서울여대, 숭실대, 가톨릭대, 영남대,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등 총 8곳이다.

이들 대학 중 한국외대·숭실대·한양대·중앙대는 학교 소개 광고를, 서울여대·영남대·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수시모집 안내 광고를, 가톨릭대는 한류대학원 모집 요강 광고를 게재했다. 특히 가톨릭대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면 광고를 선보이며 가독성과 주목성을 높였다.

한편 광고에 참여한 8곳 대학을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건국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6개 대학은 기사 형태로 특집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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