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한․중 윤리학 국제학술대회’ 개막
호남대, ‘한․중 윤리학 국제학술대회’ 개막
  • 대학저널
  • 승인 2010.07.26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27일, 세계적 윤리학 권위자 100여명 ‘동양윤리와 문화’ 토론

호남대(총장 장병완)는 ‘한․중 윤리학 국제학술대회’가 26일 오전 10시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개막됐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동양윤리와 문화’를 주제로, 쩌우종즈(周中之) 중국윤리학회 부회장, 독일의 베르너 싸세(Werner Sasse) 함부르크 대학 교수와 일본, 인도 등 세계적인 윤리학 권위자 100여명의 참석하여 ‘동양윤리와 문화’를 폭넓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국윤리학회 김영태 회장은 “한국윤리학회와 중국윤리학회간의 학술교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중 윤리학 국제학술대회’가 서울이 아닌 광주에서 열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또,  “중국 유학생이 많고 활발한 국제문화교류로 한․중 관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호남대학교가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더욱 한중문화발전의 또 다른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