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13학년도 수시비중 82.5%로 확대
동신대, 2013학년도 수시비중 82.5%로 확대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2.06.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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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모집인원 1842명 중 수시에서 1519명 모집

동신대(총장 김필식)가 2013학년도 입시에서 수시 모집 비중을 82.5%로 크게 확대했다.

20일 동신대는 “2013학년도 입학 전형을 통해 수시 1차 1190명, 수시 2차 329명, 정시 가군 176명, 정시 다군 147명 등 총 184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시1차는 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수시2차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접수가 실시된다.

이주희 입학교류처장은 “지난해 73.7%였던 수시 모집 비중을 82.5%로 확대한 것이 2013학년도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서 “입학전형 다양화에 따른 지원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정시 나군 모집 폐지, 지역배려대상자 전형과 사회배려대상자전형 통합 등을 통해 입학전형 수를 줄였다”고 소개했다.

또한 동신대는 논술은 시행하지 않으며 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등 4개 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수시 면접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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