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서강대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서강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06.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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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대학, 서강

서강대학교는 탁월한 교수진, 최신 연구, 앞서가는 교육 프로그램, 학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엄격한 학사 관리 등으로 다른 대학이 따를 수 없는 최상의 교육을 의 자랑이어라.’ 그대가 서강을 자랑스러워할 수밖에 없는 그 특별 시키는 특별한 대학이다. 서강대학교는 예수회와 교수들의 헌신과 함에 대해 알아보자. 
 

서강의 자랑, 첫 번째 -‘잘 가르치는 대학’

서강대학교는 지정좌석제, FA제도 등 교육에 있어 엄격한 학사 관리와 자율전공제도, 다전공제도, 연계전공제도 등 자유로운 학풍으로 대학다운 대학의 표상이 돼왔다. 서강의 이러한 남다른 교육 철학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 서강대학교만의 앞선 도전과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인정받아 2012학년도
부터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에 선정되어 120억 원의 정부 재정 지원을 받게 되었다. 서강대학교는 21세기에 맞는 교육과정과 학사 조직, 교육의 질 관리를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을 펼치고 있다.

서강의자랑,두번째 -‘융합인재를키워라’

서강대학교는 입학한 모집단위나 계열, 인원, 성적 등의 제한 없이 서강대학교에 설치된 모든 전공 가운데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다전공제도(Multi Major)라 불리는 이 제도는 4년 내 3개까지 이수할 수 있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시행한 이래 실질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는 서강대학교의 대표적인 전공 제도다. 이뿐만 아니라 입학한 모집단위 내에서 성적이나 전공 인원 등에 대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전공을 희망해 이수할 수 있는 자율전공제도, 폭넓은 전공 교류 프로그램으로 2개 이상의 학부 또는 전공을 연계, 교과 과정을 구성할 수 있는 연계전공제도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서강대학교는 학생들이 보다 큰 학문탐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1년 2월 문학부 졸업생의 경우, 다
전공이수자 비율이 84.8%에 달한다.

서강의 자랑, 세 번째 ‘
잘 가르치는 교수, 교수 연구 최상위’ - ‘잘 나가는 학생, 졸업생 평판도 1위’

전통적으로 한국 최고의 교수진을 자랑해 온 서강대학교는 교수연구 부문에서 주요 종합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이공계 교수 연구 성과부문에 있어서도 카이스트와 포스텍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는 매년 높은 수준의 연구 수주 규모와 신장률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다양한 산학트랙을 가능하게 했으며 기업·정부지원금으로 우수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체 지원, 특성화, 산학협력 등을 펼치고 있으며 잘 가르치는 대학에 명성을 더해 기업체가 선호하는 졸업생평판도 1위 대학으로 명실공히 그 이름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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