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모집, 어느 대학이 잘하나?”
“대학원생 모집, 어느 대학이 잘하나?”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2.05.05 13: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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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주, 주간광고분석>

 

▲조선일보 5월1일 서강대

 

▲조선일보 5월2일 세종대

 

▲조선일보 5월4일 홍익대

 

▲매일경제 5월 2일 세종대

 

▲매일경제 5월4일 성신여대

 

▲조선일보 5월3일 고려대

 

 

▲한겨레신문 5월 2일 수성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5월 첫째 주에는 대학원 모집광고가 주를 이뤘다.

서강대, 세종대, 홍익대, 경희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동국대, 성신여대 등 총 8개 대학에서 2012학년도 2학기 대학원생 모집광고를 게재했다.

서강대의 경우 ‘2014년 IAJBS 총회 개최’와 IAJBS회원교 중 AACSB(세계경영대학협회)인증을 받은 MBA 학교들과 다자간 복수학위 협정 체결을 강조, ‘세계의 중심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로 경영전문대학원 관련 학과 모집을 알렸다.

세종대의 경우 서강대와 마찬가지로 AACSB 인증을 강조하며 5월2일자 매일경제에 경영전문대학원 모집광고를 게재했고 조선일보와 문화일보에는 각각 5월 2일자로 텍스트 위주의 대학원생 모집공고를 내보였다.

홍익대의 경우 예술대학의 강점을 이용, ‘홍익대학교는 상상력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예술・뮤지컬 전공 신설을 강조하며 대학원신입생 모집광고를 게재했다. 그 외 한국외대, 숙명여대, 동국대, 성신여대는 각 대학별 특성화문구로 대학원생 모집을 적극 홍보했다.

대학원 모집광고 외에도 주목할 만한 대학광고는 ‘고려대’였다. 5일 어린이날에 열리는 ‘개교107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기념광고를 5월 3일자로 조선일보, 한국경제, 경향신문, 문화일보, 한겨레신문, 매일경제, 한국일보에, 5월 4일에는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각각 게재해 주요 일간지에 대부분 실었다.

그 외에도 DGIST는 5월 1일자 조선일보에 D1부터 D8까지 8페이지에 걸쳐 특집광고를, 총장선거를 앞두고 있는 인천대는 중앙일보 1면에 총장초빙광고를 게재했다. 호남대, 영진전문대는 각각 학교소개 이미지 광고를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에 게재했다. 또한 휴먼케어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대구산업정보대가 ‘수성대’로 교명을 변경, 관련 이미지 광고를 조선일보, 한국일보, 문화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에 5월 2일자로 각각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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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21:52:15
서강대광고 너무멋있네요!
보스턴컬리지와 조지타운, 에사데라니...
정말 서강대만할수있는 국제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