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석 통일그룹 일본 총회장이 군산대(총장 채정룡)에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30일 군산대에 따르면 송영석 회장은 채정룡 총장을 비롯해 차왕석 기획처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등을 만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송 회장은 “군산대를 모교로 생각하고 평소에 깊은 정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모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송영석 회장은 1963년 군산대의 전신인 군산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사무총장・전북교구장,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군산대 동문으로서 모교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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