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MBA, 어디가 좋을까?"
"성공적 MBA, 어디가 좋을까?"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2.04.23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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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광고분석, 4월 셋째주>

 

▲한국경제 4월 20일 서강대


▲한국경제 4월 20일 KAIST


▲한국경제 4월 20일 한양대


▲한국경제 4월 20일 고려대


▲한국경제 4월 20일 아주대


▲한국경제 4월 20일 건국대


▲한국경제 4월 20일 인천대


▲한국경제 4월 20일 성균관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교수초빙 3건,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 3건, MBA 모집(소개) 7건, 학교 소개 3건, 기타 2건. 이상은 4월 셋째주 대학 광고 현황이다.

MBA 모집(소개)이 7건으로 가장 많은 이유는 한국경제(이하 '한경')에 ‘MBA로 성공하자’는 특별기획광고 형식으로 대학들이 참여했기 때문이다.

광고게재 대학별로는 KAIST, 한양대, 고려대, 아주대, 건국대, 인천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이다.

이 중 고려대는 한경 외에도 20일자 동아(A6면), 16일자 한겨레(A2면)에 MBA 모집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서강대는 한경 특별기획 기사로 MBA과정이 소개됐지만 특별광고 지면에 참여하지 않고 훨씬 주목도가 높은 A3면에 광고를 따로 배치했다. 앞서 서강대는 9일자 매경(A6면)에 MBA 광고를 내보냈다. 광고 형식에서도 다른 이미지와 컨셉, 문구 등을 사용해 한경에는 사물, 매경에는 인물 중심으로 차이점을 뒀다.

주요 대학들이 MBA 모집 안내를 지면 광고에 반영하고 있지만 KAIST만 MBA 소개로 그친 것은 10월 경부터 MBA 모집에 들어가서다.

한편 연세대는 이달 3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지만 65명만 선발하고 170~200명(주간/야간)은 10월 중 선발하므로 광고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인천대만 유일하게 MBA 광고가 아닌 국립대 전환 광고를 선보였다.

주요 대학들이 이달부터 MBA 하반기 신입생 모집을 하는 가운데 다음주에도 대학 광고에 MBA 관련 광고가 이어질지 지켜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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