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충북테크노파크와 ‘산학협력 약정’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16 21: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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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총장 전운기·이하 한기대)는 16일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와 장기현장실습과정, 설비지원, 교류협력 등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양 기관은 ‘산학협력 약정서’를 체결하고 충북테크노파크의 효과적인 과제수행과 한기대 재학생의 능력 향상을 위한 장기현장실습 과정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교육・연구개발에 필요한 시설을 상호 지원하고 공동 연구개발·전문인력 상호 교류 등을 활발히 진행하기로 했다.


한기대는 올해부터 3~4학년을 대상으로 3학년에 6개월, 4학년에 4개월 총 10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 현장실습제도’(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밀착형 실습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들을 기업체에 보내 현장실습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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