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에서 5번째)과 생활체육학과 교수진, 장학회 임원들](/news/data/20211015/p179523806861734_205.jpg)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생활체육학과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위한 동문장학회를 발족하고 발전기금 5760만 원을 쾌척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동문장학회에는 김영미 교수 등 16명 졸업생이 참여했으며,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물론 앞으로 학과 발전과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임이지 동문장학회장은 “모교와 교수님들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졸업생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발걸음이지만 기금을 더욱 확충해 많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귀한 성금을 내주셔서 감사하고, 이같은 기부문화가 학내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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