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대·인천대·인하대 TMC, 실험실·예비창업자 네트워킹 데이 진행
산기대·인천대·인하대 TMC, 실험실·예비창업자 네트워킹 데이 진행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10.12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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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중요성, 선배 창업자의 창업 동기·과정 등 정보 공유
지난 1일 산기대, 인천대, 인하대가 공동 주최한 ‘실험실 및 예비창업자 간 네트워킹 데이’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산업기술대 기술지주회사가 주관하고 인천대 산학협력단·기술지주회사·창업지원단, 인하대 산학협력단, 한국산업기술대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실험실 및 예비창업자 간 네트워킹 데이’가 지난 1일 인천 센트렐파크 호텔에서 진행됐다.

12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대학기술경영촉진(TMC)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TMC사업은 대학의 기술이전과 실험실 창업 촉진을 통해 신규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대학이 보유한 공공기술을 토대로 신사업 아이템 발굴·검증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 성공을 위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인천대, 인하대, 산기대 3개 대학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실험실·예비창업자에게 지식재산권의 중요성과 선배 창업자들의 창업 동기, 과정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듣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했다.

정인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계기로 대학별 실험실·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유기적 상호협력관계 조성을 위한 초석이 마련돼 경인지역 내 아기유니콘 기업이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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