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용진 인하공전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주용진 인하공전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9.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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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간정보 발전 기여 공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은 주용진(사진) 공간정보빅데이터과(구 항공지리정보과) 교수가 대한민국 공간정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주 교수는 인하공전의 공간정보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의 책임교수로, 교육 운영 체계와 교육 인프라 구축에 헌신하며 지난 5년간 무인항공기, 가상현실 분야 등에서 특허 등록 5건, 공간정보학 등 교재 집필 4건, 학술 및 논문 10건을 발표하는 등 공간정보 교육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주 교수는 “공간정보 특성화 교육현장에서 고생하시는 학과 교수님을 대표해 제가 뜻 깊은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간정보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하공전 공간정보빅데이터과는 1992년 시작된 GIS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국내 최초 3년제 공간정보 분야 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 교육기관이다.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 정보 특성화 전문대학 사업’에 선정된 후 5년 연속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대한상공회의소 등과 협약을 맺고 국내 140여개 공간정보 전문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과의 우수성과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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