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인제대학교는 30일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가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로 '한·중·일 대학생 글로벌 모의 IR(Investor Relations)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제대에 따르면 글로벌 모의 IR 경진대회는 한·중·일 대학생들이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하계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만의 사업 아이템을 메타버스를 통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진대회에는 인제대와 충북대, 군산대, 중국 장수대, 일본 야마구치대 등 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AI(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동작 관찰 감지 시스템 제작 분야 ▲VR/AR 기술을 이용한 운동 지원 시스템 제작 분야 ▲원격 제어 기술을 이용한 애완 동물 로봇 제작 분야 등 공학 기술의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다.
김범근 LINC+사업단장은 “메타버스 기반 IR 행사는 디지털 트렌드에 걸맞는 새로운 방식”이라면서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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