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융합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가 창작극 ‘기억의 지속’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극은 융합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일반대학원 영화예술학과 박사과정생들도 참여한다. 예술감독은 영화예술학과 송현옥 교수가 맡았으며 집필과 연출은 융합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김영미 교수가 맡았다.
주인공 인화의 성장과정을 통해 본래의 완전한 자아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서울 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에서 19~22일 상연된다.
김 교수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의 개념에서 자유로워지라는 것이 이번 공연의 주제다“며 ”시간에서 자유로워지면 내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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