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대구시와 디지털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경일대, 대구시와 디지털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7.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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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포함한 지역 구성원에게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제공"
경일대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과 NIA 대구스마트쉼센터,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경일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대구스마트쉼센터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과 대구광역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일대에 따르면 대구시 디지털 역량교육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구시가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일대·에이럭스·SK텔레콤·한국교육진흥원으로 이뤄진 컨소시엄이 4~12월 대구시민 1만50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사업을 통해 대구시내 40여 개 디지털배움터에서 디지털 기초·생활·심화 및 특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배움터 방문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이 있는 노인학교, 복지관 등은 디지털에듀버스 운영 신청을 통해 동일한 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김현우 경일대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포함한 지역 구성원에게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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