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 서울지역 예술강사에게 가이드라인 제공
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 서울지역 예술강사에게 가이드라인 제공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7.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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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화예술교육 AGORA’ 개최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산학협력단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이 오는 30일부터 서울지역 예술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1 문화예술교육 AGORA’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다.

2021 문화예술교육 AGORA는 서울지역 예술강사들의 전문적 역량과 예술교육 질적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온라인 강좌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아동·청소년 인성 교육(예술가짐새)과 감성소통(아띠, 톡톡), 테크놀로지 융합예술 교수법(아르떼나르샤), 창의움직임교수법(Move & Creative), ICT 수업콘텐츠 제작전략(ON & OFF), 교과연계 통합예술교육(예술로디딤돌) 등으로 예술강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순차적으로 강좌를 제공한다.

김지안 문화예술교육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예술교육으로 전면 전환 또는 병행하는 어려운 환경으로 예술강사들의 많은 고충이 있었다”며 “양질의 예술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울지역 예술강사들의 니즈를 파악해 수업 준비와 운영 시 참조가 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올해로 5년 연속 서울지역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악과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8개 분야를 1135개 초·중·고에 예술강사를 파견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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