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미래 발전 전략 모색
선문대, 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미래 발전 전략 모색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7.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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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8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문대에 따르면 LINC+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 방안’을 주제로 충청남도 양식 산업의 현안 과제를 도출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미래 비전 및 정책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이정용 국립수산과학원 과장의 ‘우리나라 양식산업 정책과 기술개발 방향’, 이사흥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연구사의 ‘충남 양식산업 현황 및 ICT 양식 연구사례’, 김준환 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 교수의 ‘ICT/IoT 융합 스마트 양식산업의 미래’, 권세련 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 교수의 ‘충청남도 수산양식 발전방안’ 등이 발표됐다.

발표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은 한국해양생명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던 선문대 권준영 교수를 좌장으로 이정용 국립수산과학원 과장, 김종섭 충청남도 수산자원과장, 김영재 한국수산방역기술 대표, 이계영 아쿠아인포 편집장, 선문대 권세련·김준환 교수가 참여했다.

황선조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된 발전 전략이 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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