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강남대학교
[ 2022 수시 입학정보 ] 강남대학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8.05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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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캠퍼스 전경. 사진=강남대 제공
강남대 캠퍼스 전경. 사진=강남대 제공

복지·ICT 융합교육의 강남대학교
수시 1,006명 모집

 

개교 75주년 강남대학교

개교 75주년을 맞이한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기독교 정신과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민족과 인류를 위하여 진리·자유·평등·복지를 추구하며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국내 대학 최초로 1981년 부동산학과, 2006년 실버산업학과를 개설했으며, 2017년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가상현실전공 과정을 신설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복지·ICT 융합인재 양성

강남대는 2017학년도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했으며, ‘복지·ICT 융합인재’ 양성에 적합한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신설해 왔다.

2022학년도에는 학사구조 개편에 따른 모집단위와 전공을 변경했다. ICT 건설공과대학이 공과대학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기존 ICT공학부가 ICT 융합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공학부로 개편됐다. 소프트웨어전공과 가상현실전공에 전자공학전공이 포함된 ICT융합공학부와 새롭게 신설된 인공지능전공과 기존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 산업경영공학전공의 인공지능 융합공학부로 통합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부동산건설학부의 도시공학전공은 스마트도시공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창의융합 교육의 다전공제도와 수요자 중심 전부전과 제도

강남대는 창의융합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전공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학생 개인의 적용 능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이 이 제도의 취지다. 학생은 다전공제도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복수전공 및 부전공을 취득할 수 있다. 

입학 후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거나 진로 변경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도입한 전부·전과제도는 전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강남대의 대표적인 수요자 중심 학사제도다. 일부 제한된 경우를 제외하고 1학년 이상의 과정을 수료한 후, 총 취득한 성적의 평점평균이 3.0이상인 학생은 2~3학년(3학기 이상 6학기 이내 진급대상자)에 학부(과)를 변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 학습권을 대폭 확대·보장하고 있다. 

재학 기간에는 자신의 적성에 가장 적합한 전공을 이수해 학생의 전공과 학업에 대한 열의와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고, 졸업 이후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이 제도의 취지다.

독자적인 학생 핵심역량 관리체계

강남대는 학생 개개인마다 역량 교육의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잘하는 영역을 더욱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 기반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요구되는 실질적인 능력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생의 니즈를 파악하고 교육에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전공 능력(역량)강화 교육, 교양 핵심역량강화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신입생 대상으로 5대 학습자 특성진단 중 4대 진단(역량진단, 성격5요인검사, 학습전략검사, 직무적성검사)을 시행해, 이를 통해 학생 특성을 명확하게 분석하고 그 특성에 맞는 진로 분야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KNU 참인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핵심역량 성장도 모니터링과 비교과 실적을 관리하는 강남대만의 독자적인 학생관리 시스템이며, 이와 연계한 학생 역량강화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진로 및 심리상담 지원 체계   

강남대는 학생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따른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응할 수 있고 졸업 후 성공적인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로 맞춤형 i-로드맵’ 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입학 전부터 졸업 후까지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와 진로와 관련한 제반 사항을 Advisor의 도움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Academic Advisory’ 제도가 구축돼 있다.

또한 5대 학습자 특성 진단·분석을 통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솔루션을 제공해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강남ABA교육체계’를 갖추고 있다.

1단계(All: 전체 재학생 일반교육) - 2단계(Before: 예방교육) - 3단계(After: 집중교육) 대상자를 선별하고 학습부진, 적성 미스매치, 생활 부적응, 가정환경 등 4가지 지원 유형으로 분류해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소속 학부(과) 지도교수와 1대 1 상담을 진행한 후 대학 차원의 전문적인 유형별 맞춤형 상담과 솔루션을 지원, 연계 관리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제16회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심포지엄에서 체계적인 학습지원 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강남대는 마음나눔센터를 통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고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상담심리를 전공한 전문가가 상주해 학생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끌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학생생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혁신 지원을 위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 

강남대는 2020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과 함께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립러닝, 팀기반 학습, 문제해결기반 학습, 프로젝트기반 학습 등의 혁신 교수법 운영이 가능한 다목적 강의실을 확충했고, e-러닝 콘텐츠 제작 환경을 고도화했으며, 스마트 강의시스템을 도입했다.

인문사회관 1층에 학생성공센터를 구축, 학생들의 학업의욕 증대를 위한 러닝앤힐링존, 스터디룸, 세미나실 등을 확충했다. 또한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취창업지원, 장학지도, 심리상담 등 학생지원 부서를 인접 공간으로 통합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학생부종합 632명 모집…수시 모든 전형 수능 최저 미적용

강남대는 2022학년도에 수시전형으로 1006명(62.9%), 정시전형으로 594명(37.1%) 등 정원내·외 16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세분화>

632명(39.5%)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 해당하는 전형은 서류면접전형, 학생부전형, 고른기회전형(국가보훈대상자, 특성화고교졸업자, 만학도, 장애인 등 대상자)이다.

학생부종합(서류면접전형)은 수시모집 중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290명을 모집하며, 야간 모집단위/음악학전공/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서류면접전형)은 2단계 전형으로 실시되며, 학교생활기록부(검정고시성적증명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선발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수능 이후에 실시되며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이를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받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학생부종합(학생부전형)의 모집인원은 243명이며, 예체능계열 모집단위와 기독교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학생부전형)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는 전형으로 지원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전형자료로 활용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며, 3년간 꾸준하고 성실한 학교생활을 통해 기초학업역량을 균형 있게 발전시킨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고른기회전형에 해당하는 국가보훈대상자전형, 만학도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을 제외한 고른기회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자기소개서 없이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전형자료로 활용하며, 만학도전형,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검정고시성적증명서)를 전형자료로 활용한다.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변경>

학생부교과전형은 예체능계열, 기독교학과, 사범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전년도보다 선발인원이 늘어난 277명을 모집한다.

2022학년도부터 지역균형발전 전형의 일환으로 학교장추천전형(고교별 추천인원 10명 이내)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농어촌학생전형은 학생부종합에서 학생부교과로 전형방식을 변경해 81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9등급으로 표시되는 과목만 반영)을 반영한다. 비교과나 자기소개서와 같은 다른 평가요소가 없으므로, 내신 성적만으로 평가받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실기전형, 실기방법의 다양화>

수시모집 실기전형으로 예체능학부 음악학전공은 30명(피아노 10명, 성악 10명, 관현악 10명), 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은 45명, 스포츠복지전공 22명을 선발한다.

실기전형의 전형방법은 일괄합산 방식을 활용하며, 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은 학생부 교과 40%, 실기 60%를 반영하고, 스포츠복지전공은 학생부 교과 30%, 실기 70%를 반영하며, 음악학전공은 실기 100%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니버설아트디자인전공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시 ‘발상과 표현’, ‘기초디자인’ 중 본인이 선호하는 실기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실기방법을 다양화하고 있다.


■ 인터뷰 - 서병학 강남대학교 입학처장

- 2022학년도 수시모집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학생부교과전형 방식 및 모집단위와 전공 변경>
“먼저, 코로나19의 힘든 상황 속에서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교과전형 방식 및 모집단위와 전공이 변경됐다는 것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발전 전형의 일환으로 학교장추천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학생부교과 100%로 196명을 선발하며, 2022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로 소속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10명 이내로 제한됩니다. 농어촌학생전형은 학생부종합에서 학생부교과로 전형방식을 변경해 81명을 선발합니다. 
2022학년도 학사구조 개편에 따라 모집단위와 전공도 변경됐습니다. ICT건설공과대학이 공과대학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기존의 ‘ICT공학부’가 소프트웨어전공과 가상현실전공에 전자공학전공이 포함된 ‘ICT융합공학부’와 새롭게 신설된 인공지능전공과 데이터사이언스전공, 산업경영공학전공의 ‘인공지능융합공학부’로 개편됐습니다.
부동산건설학부의 도시공학전공은 스마트도시공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고, 경영관리자율전공학부 야간은 글로벌경영학부 야간과 정경학부 야간의 모집단위로 선발합니다. 경영관리대학의 융합자율전공학부는 폐지돼 신입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수험생 분들께서는 변경된 사항을 수시모집 요강에서 잘 확인하셔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은 강남대 입학처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강남대는 어떤 대학을 지향합니까? 

<학생이 성공하는 대학>
“강남대는 입학 이전 합격 시점부터 졸업까지 학생 성공을 최우선 목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진로 맞춤 i-로드맵’ 시스템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핵심역량을 증진시키고, 지속적 · 자기주도적 학습설계 및 이행을 통한 학업 성적의 향상, 교수-학생 간의 개인 밀착형 지도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 성공을 지원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해주는 통합적 상담 시스템 ‘Academic Advisory’ 제도가 구축돼 있습니다. ‘KNU 참인재 시스템’을 통해서 신입생 전체 5대 학습자 특성진단 중 4대 진단(역량진단, 성격5요인검사, 학습전략검사, 직무적성검사)을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 특성을 명확하게 분석하고 그 특성에 맞는 진로 분야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핵심역량 성장도 모니터링 및 비교과 실적 관리를 하는 강남대만의 독자적인 학생 역량 통합 관리 시스템입니다.
이와 연계한 학생역량강화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학생역량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강남대에 입학한 모든 학생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학생들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학사제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모집단위 광역화에 따른 전공 선택의 기회를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거나 진로 변경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전부 · 전과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강남대는 일정 자격만 갖추면 학생 본인이 자율적으로 학과를 선택해 전부 · 전과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아울러 타 학부(과) 전공에 편성된 교육과정 중 소정의 학점을 이수하면 제2전공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연계전공, 융합전공, 자율설계전공 등 다양한 형태의 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진로 맞춤형 전부·전과 제도>
“강남대의 강점인 전부·전과 제도는 입학한 학부(과)에서 다른 학부(과)로 소속을 변경하는 것으로 재학 중 1회에 한해 가능합니다. 입학 후 1학년 이상의 과정을 수료(33학점 이상 이수)하고 총 취득한 성적의 평균 평점이 3.0 이상인 학생은 3학기 이상 6학기 이내 진급 시 신청하면 별도의 시험 없이 희망하는 학부(과)로 전부·전과가 가능합니다.
단, 사범대학 학과는 전부·전과 여석이 있는 경우에 한해 신청을 받으며, 예체능계열 학부(과) · 전공 입학자는 전부·전과가 허가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다른 계열로 입학한 후 예체능계열 학부(과)·전공, (융복합/공과대학/융합/경영관리)자율전공학부로의 전부·전과와 주 · 야간 동일 학부(과)의 전부·전과도 제한됩니다. 
전부 · 전과가 제한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문 · 사회계열에서 공학계열로의 전부 · 전과와 같이 다른 계열로의 전부 · 전과도 가능하고, 야간 학부(과) 입학 후 다른 주간 학부(과)로의 전부·전과도 가능합니다.”
(※ 전부·전과에 관한 내용은 규정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다전공제도를 통한 창의융합교육 강화>
“최초 입학한 소속 학부(과)의 제1전공 이외에 타 학부(과) 전공에 편성된 교육과정 중 소정의 학점을 이수할 경우 제2전공으로 인정하는 전공이수제도가 있습니다.
제1전공을 심화전공으로 이수하는 학생은 1개 이상의 복수전공 또는 부전공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고, 제1전공을 일반전공으로 이수하는 학생은 1개 이상의 복수전공을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제2전공(복수전공, 부전공)은 모든 전공 중에서 학생이 자율적으로 선택 · 결정해 이수할 수 있으며, 타 학부(과) 전공 외 연계전공, 융합전공, 자율설계전공, 창의전공 등 다양한 형태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단 예 · 체능 계열 관련 전공은 학과장 상담 권고).
사범대학 학과의 복수전공도 가능하지만, 일반 학부(과) 입학자가 사범대학의 학과를 복수전공할 경우 교직이수 예정자로 선발된 학생 외에 교원자격증은 취득 불가합니다. 연계전공, 융합전공, 자율설계전공, 창의전공은 복수전공으로만 이수할 수 있습니다.”
   
<야간 학부(과)의 주간 학부(과) 수업 교차 수강>
“매학기 9학점 이내에서는 야간 학부(과)의 학생도 주간 학부(과)에 개설된 과목을 교차해 수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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