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중앙대와 상생 발전 위한 업무협약
군산대, 중앙대와 상생 발전 위한 업무협약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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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역량 강화위해
군산대와 중앙대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중앙대학교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산대에 따르면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와 ICT, 해양수산바이오, 문화 융복합분야 연구협력 활성화, 공유·공감·공생 등 화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역량 강화, 양교 화합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문화 교류의 장 마련, 학생 학습권 보장과 입학자원 공유를 통한 공동 입학 홍보 프로그램, 산학협력과 국제협력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또한 교류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도 하기로 했다.

곽병선 군산대 총장은 “각 대학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각 대학의 강점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면 지금의 어려움을 변화를 위한 새로운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상호 발전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협약에 양교가 집중해 노력하고 있는 분야가 포함돼있는 만큼 서로 힘을 합한다면 이번 협약이 상호 긍정적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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