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제주 일출랜드와 상호 발전 위한 업무협약
삼육대, 제주 일출랜드와 상호 발전 위한 업무협약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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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의 실습활동에 협력하기로
강재업(왼쪽) 삼영관광 일출랜드 회장과 김일목 삼육대 총장이 지난 13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삼영관광 일출랜드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와 산학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의 실습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 교환과 인프라 공유, 사회공헌활동 등에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위치한 일출랜드는 제주 동부권의 대표 관광지로, 학술·관광·문화적 가치가 큰 천연 용암동굴인 미천굴을 중심으로 민속촌과 아열대 정원, 제주 야생화·현무암 분재 정원, 제주 조각의 거리, 아트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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