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19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성결대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상반기 입학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신 중년세대의 안정적 노후 준비와 지속적 사회참여 기회, 일자리 제공을 위해 도슨트양성과정과 치매예방건강운동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에 입학한 교육생들은 소양교육과 생활기술교육, 현장실습 등 단계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후반에는 그동안 배운 기술을 현장과 연계해 사회복지관과 전시회 등에서 실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기간 중에는 동아리와 협동조합활동을 지원해 교육 수료 후에도 취·창업 활동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정희석 성결대 부총장은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지난해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과정별로 교육생들이 능동적 인생 재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우수한 강사진과 시설을 활용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교육함으로써 대학이 지역 사회에 협력하는 모범적 모델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치매예방건강운동강사양성과정 2기는 6월, 3기는 9월 각각 모집하며, 도슨트양성과정 2기는 8월 중순 모집한다.
과정 기별 정원은 20명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1952~1971년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경기도에서 지원한다.(문의 031-467-8075·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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