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소리꾼 장사익 선생을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장 선생은 ‘우리 시대 최고의 소리꾼’으로 손꼽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가사와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가장 한국적인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서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장 선생은 지난 2007년 삼육대 개교 100주년의 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삼육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그는 삼육대 총동문회장인 임종성 화백(삼육대 은퇴교수)과 막역한 고향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으며, 삼육대 주최 음악회와 각종 특강, 총동문회 후원행사 등에 꾸준히 참석했다. 장 선생은 앞으로 삼육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홍보와 자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홍보대사로서 맡겨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3월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과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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