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원격교육지원센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스튜디오 개소
중원대 원격교육지원센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스튜디오 개소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4.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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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교원의 원격교육 역량 강화 위해
중원대 원격교육지원센터 스튜디오. 사진=중원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중원대학교는 원격교육지원센터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스튜디오 개소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중원대에  따르면 원격교육지원센터 스튜디오는 중형 1개와 소형 4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 환경의 변화에 따른 교원의 원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언택트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뿐 아니라 언택트 미디어 소통교육과 언택트 미디어 운영 컨설팅, 언택트 미디어 장비 대여 등을 지원, 새로운 형태의 교수학습활동 환경 마련과 교육적 효율성의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중원대는 원격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원격수업 콘텐츠 제작·지원 ▲교직원의 원격교육 역량 제고과 원격수업 우수사례 전파 ▲다양한 학문 영역의 주요 교과목의 원격수업 제공 ▲학생들의 학습권을 강화 와 수업의 질 향상에 기여 ▲타 대학 제작 영상과 다른 플랫폼 탑재 영상 ▲외부콘텐츠 활용의 확대를 통한 교수법 향상 동기부여와 교수법 개선 기회 부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두년 총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원격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다가올 미래 교육환경에 선제적이고 적극적 대응을 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개별 학습자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수 센터장은 “원격교육지원센터가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원격교육 방식을 활용하고 전 세계적으로 변화하는 교육방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적응해 나가기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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