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공기업 채용 집중 멘토링 SM 특공대 운영
상명대, 공기업 채용 집중 멘토링 SM 특공대 운영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4.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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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취업 성공위한 체계적 취업교육·컨설팅 프로그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6월 2일까지 졸업생과 학생을 대상으로 ‘2021 SM 특공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성공적 취업을 위한 체계적 취업교육 과 컨설팅으로 공기업 취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는 2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이들은 상명대 학생경력개발시스템(SM Challenge e-포트폴리오)에 이력서와 참가신청서를 등록한 후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상반기 공채 시즌을 대비해 공기업 분야별 1대1 컨설팅과 그룹 멘토링 등이다. 그룹별 취업교육과 컨설팅이 진행되며, ▲공기업과 공공기관 취업경쟁력 평가 ▲기업분석 ▲NCS(국각직무능력표준) 기반 직무분석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 등이 이어진다.

교육은 직무별로 학생을 분류해 하며, 학생별 취업경쟁력을 진단해 역량 등을 분석하고 참여 학생별 최소 3개 이상의 입사지원서를 완성하는 컨설팅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직무분석부터 서류와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21명 중 17명이 서류전형에 합격했으며, 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의 성공적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취업 준비와 대기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취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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