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대학 협약 체결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대학 협약 체결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4.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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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 통해 최대 5년간 총 30억 지원 받아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 사회진출 지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대학(대형)으로 선정돼 지난달 19일 고용노동부와의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전경. 사진=한국외국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대학(대형)으로 선정돼 최근 고용노동부와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외국어대는 1년차 사업비 6억원과 매년 성과 평가를 통해 최대 5년간 총 30억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지난 2016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노동부 주관으로 운영된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한국외국어대는 지난해까지 이 사업에 참여했고, 기존 사업에 이어 후속 사업에도 참여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

제성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지난 5년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서는 취업 지원 시스템 고도화와 전문적인 학생상담 연계체계 운영, 기업 DB 및 잡 매칭 프로그램 강화, 대외 기관 협력과 지역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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