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2021 국가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
아주자동차대, 2021 국가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4.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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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학은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특성화 대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병완 총장(우)이 대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주자동차대 제공
박병완(오른쪽)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이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특성화 대학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주자동차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2021 국가브랜드 대상 특성화 대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아주자동차대는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 뉴욕페스티벌이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1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 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가 조사·분석한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CI)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2010년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국가브랜드 평가 시상식이다.

국가브랜드선정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지방자치단체와 국내기업 등이 보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사전 기초조사를 통해 2000여개의 상위 브랜드를 후보로 선정하고, 전국의 소비자 1만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지역별·연령대별·인구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해 모집단의 대표성을 높였다.

평가 결과 아주자동차대는 새로운 글로벌 환경 대응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글로벌 교육경쟁력 강화 등 특성화대학 중 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반영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에서 최고점을 기록해 1위로 선정됐다.

박 총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성화대학으로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수상하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역량을 인재 양성과 교육에 집중해 우수 인재배출을 통해 학생 취업,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세계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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