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몸과 마음 든든히 힘찬 새 학기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06 1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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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우리 떡 먹고 든든하게 시작해 큰사람 되세요."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2012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6일 오전 8시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떡과 음료를 나누며 환영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열린 개강 맞이 행사는 전북대가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힘을 북돋워주고 전 구성원과의 소통으로 하나 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매년 해오고 있는 것. 이날 떡과 음료를 받아 든 이혜림(사회복지2) 씨는 "매년 시험기간과 새 학기 시작을 즈음해 총장님과 보직 교수님들이 직접 이렇게 나와 학생들을 격려해주는 우리 대학이 참 자랑스럽다"면서 "새 학기를 시작하며 전북대생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힘차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기도. 사진은 서거석 총장이 학생에게 떡을 나눠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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