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인력 양성과 창업 활성화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는 지난 22일 많은 인공지능 플랫폼 특허를 보유한 파미노젠과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딥러닝 플랫폼을 활용한 대마 추출물 유래 신약 개발 ▲바이오 인력 양성과 창업 활성화 ▲대마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 화장품과 반려동물 영양제 등 연구·개발 ▲스마트팜을 활용한 대마재배 교육 ▲안동대마 품종 개발 및 우량종자 개발 등을 공동으로 한다.
권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혁신과 연구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우리 대학을 선제적 혁신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파미노젠은 인공지능과 양자화학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 기업으로, 인공지능 딥러닝 플랫폼 ‘루시넷’을 개발했고 다수의 인공지능 플랫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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