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3.11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대학교 간호대학 오복자(사진) 교수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11일 삼육대에 따르면 오 교수는 지난 25년간 성인간호학과 종양간호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을 쌓아왔다. 특히 암환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증상관리 중재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SSCI 및 제1저자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의학한림원은 국내 보건의료 분야 최고 권위의 석학단체다.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정책 자문 역할에 힘쓰고 있다.

의학한림원 정회원은 해당 전문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와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업적에 대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출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