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부총리, 2021학년도 새 학기 등교현장 방문
유 부총리, 2021학년도 새 학기 등교현장 방문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3.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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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2일 서울 청운초등학교를 방문해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서울청운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안전한 개학을 위한 학교방역 및 수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의 등교를 지도하고 발열점검 과정에 직접 참관한 뒤 새 학기 개학 준비를 위해 힘쓴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충분한 놀이시간 확보 등을 위해 우선 등원하는 유치원생들을 위한 유치원의 방역 준비상황과 누리과정 등 전반적인 새 학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려되는 학습격차를 해소하며 정서 지원을 강화하는 등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게 돌보며 학교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1월 발표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방안’을 통해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등교수업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시도교육청과 각급 학교는 3월 등교개학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수칙과 학사운영 계획을 수립·준비한 바 있다.

유 부총리가 서울 청운초등교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우선 등원한 유치원 원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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