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개강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분주
동국대, 개강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분주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2.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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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소독기 배치·매일 방문자 체온 점검 등
동국대학교가 오는 3월 2일 개강을 앞두고 신형 소독기를 건물 입구에 설치하고 매일 방문자들의 체온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분주하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가 오는 3월 2일 개강을 앞두고 신형 소독기를 건물 입구에 설치하고 매일 방문자들의 체온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분주하다.

 

동국대학교가 오는 3월 2일 개강을 앞두고 신형 소독기를 건물 입구에 설치하고 매일 방문자들의 체온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분주하다. 사진=동국대 제공
동국대학교가 오는 3월 2일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6일 동국대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학기와 방학 중에도 빈 강의실을 포함해 학교 전체 공간에 대해 주기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구성원과 방문자들에게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을 안내하는 등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국내 확진자가 매일 300~400명씩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비록 비대면 수업으로 1학기를 운영할 예정이지만 하루 유동인구가 수백명에 달하는 대학 캠퍼스의 특성상 방역을 소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경훈 총무처장은 “내주 초 개강하면 하루 수백명의 교수와 직원, 학생들이 꾸준히 학교에서 활동하기에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철저한 소독과 방역지침 준수로 교내 구성원들의 안전과 건강 유지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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