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소통과 화합의 현판 제막식 연다
경상국립대, 소통과 화합의 현판 제막식 연다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2.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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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오전 10시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1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는 3월 2일 오전 10시 칠암캠퍼스 대학본부 1층에서 소통과 화합의 현판 제막식을 한다.

이날 행사는 통합 대학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상국립대 출범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과 보직자, 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의 전임 총장과 현 총동문회장·구성원 대표 등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는 이날 행사를 ‘소통과 화합의 현판 제막식’이라고 명명하고, 대학 통합 후 기존 경상대와 경남과학기술대 구성원들 간 소통·화합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또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제막식 개식과 내빈 소개, 총장 인사말씀, 현판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에는 총장실을 비롯해 기획처(기획평가과), 사무국(총무과, 재무과, 시설과), 대외협력본부(대외협력과)가 위치한다. 총장실이 위치한 칠암캠퍼스가 경상국립대의 주 소재지가 된다.

칠암캠퍼스의 ‘경상국립대’ 현판은 가로 50㎝·세로 240㎝, 가좌캠퍼스의 현판은 가로 37㎝·세로 180㎝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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