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협 유지상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첼린지’ 동참
대사협 유지상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첼린지’ 동참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2.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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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목적
전성용 경동대 총장·양보경 성신여대 총장·김정권 광운대 스마트융합대학원장 지목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유지상 회장이 지난 25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유지상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이 지난 25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 총장인 유지상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이하 대사협) 회장이 지난 25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26일 대사협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작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

유 회장은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성용 경동대학교 총장과 양보경 성신여자대학교 총장, 김정권 광운대 스마트융합대학원장을 지목했다.

유 회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사회적 책무”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앞으로도 사회봉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샷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실천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등 해시태그를 걸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사협은 대학들이 사회봉사 활동과 교육에 관한 상호협력을 통해 사회봉사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1996년 교육부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현재 246개 대학이 회원으로 있는 국내 최대의 대학 사회봉사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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